AI 시대,
생각을 설계하는 아이
4가지 생각 틀 — 쪼개기·넓히기·따지기·다듬기를 하나씩 익히며 AI를 처음부터 제대로 쓰는 법을 배워요.
AI 시대,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건
'AI 사용법'이 아니라 AI를 활용한 사고 방식의 틀입니다.

AI가 어른들의 세상을 바꾸는 지금, 우리 아이들은 어떤가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AI를 어떻게 배워나가야 할까요?
어떤 어른은 자기 생각을 키우는 파트너로 AI를 대하지만,
대부분은 그저 AI 가 제시한 답을 받아 적기만 합니다. 큰 문제를 구조로 쪼개지 못하고,
AI를 단순 심부름에만 쓰며, 때로는 그대로 믿거나 반대로 두려워합니다.
“이건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어릴 때 자리 잡는 사고방식의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우리 아이가 'AI를 잘 쓰는 사람'으로 자라게 도와줄 교육이 있는지.
그런데 시중엔 코딩이나 AI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마저도 어른들을 위한 것이었지요.
정작 'AI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은 없었습니다.
없으면, 만들기로 했습니다. 도구의 사용법이 아니라
— 도구가 바뀌어도 평생 남는 생각하는 힘을요.
— 씽키텍트를 만들며
크고 막막한 문제를 작은 단위로 쪼개지 못합니다. — 소프트웨어적 사고의 부재
"이거 해줘" 수준을 넘어, 생각을 넓히고 확장하는 데까지 가지 못합니다.
AI 답을 따져보지도, 주도적으로 활용해보지도 못합니다.
정답을 빨리 찾는 연습이 아닙니다. AI와 함께 생각하는 근육을 기르는 연습입니다.
AI에게 구조화된 요청을 전달하고, 자신이 미처 인지하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는 연습
→ 쪼개는 생각자신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바를 알고, AI가 그 정보를 명확히 내놓도록
반복적으로 다듬어 요구하는 연습
AI의 답을 맹목적으로 믿기보다, 스스로의 생각과 비교하고 개선하는 연습
→ 따지는 생각하나의 답에 멈추지 않고, AI로 여러 가능성을 펼쳐 더 나은 선택을 찾는 연습
→ 넓히는 생각
AI에게 묻고, 비교하고, 다시 다듬는 과정을 아이가 직접 경험합니다.
정답을 받는 게 아니라, 생각을 키우는 연습이에요.
새 AI는 계속 나옵니다. 사용법은 금세 낡지만, 쪼개고·넓히고·따지는 머리는 평생 아이를 따라갑니다.
헬스장의 기구처럼, AI는 아이의 생각 근육을 키우는 도구입니다. 주인공은 늘 아이입니다.
'AI에게 떠넘기는' 습관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는' 힘. 아이는 AI보다 한 걸음 앞서 생각하게 됩니다.
씽키텍트(Thinkitect)는 Think(생각) + Architect(설계자).
아이는 단순한 AI 사용자가 아니라, 자기 생각을 설계하는 건축가가 됩니다.
크고 막막한 문제를 작은 단계로 나누어 구조로 보기
한 답에 멈추지 않고 여러 관점·가능성을 펼치기
"정말일까?" 근거를 묻고 스스로 판단하기
되묻고 고치며 생각을 또렷하게 만들기
씽키텍트는 주말이나 평일 저녁 2시간 정도 부모와 아이가 마주 앉아 진행하는 가정용 워크북입니다.
태블릿에 다운로드 받거나 인쇄해서 풀 수 있어요.
모든 활동에 부모 가이드가 함께하니, AI를 잘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숙제처럼 하지 않는 것입니다.

디지털(PDF) 워크북
주 4활동 · 어느 방학이든
가이드 동행, 사전지식 불필요
"처음엔 AI를 게임처럼만 쓰던 아이가, 이제 '이건 진짜야?' 하고 되묻더라고요. 무엇보다 같이 하는 주말이 즐거웠어요."
"저도 AI를 잘 몰라 걱정했는데 부모 가이드 덕에 편했어요. 아이가 AI한테 이것저것 시켜보며 눈이 반짝이더라고요."
"보드게임을 직접 만든다니까 신나서 달려들었어요. 끝나고 '내가 만든 거야!' 하며 자랑하는데 정말 뿌듯했습니다."
씽키텍트는 1·2·3권이 이어지는 시리즈예요. 각 권은 6주 · 24활동, 한 단계씩 생각의 힘을 키우고 마지막엔 아이가 직접 만든 결과물이 손에 남습니다.
4가지 생각 틀 — 쪼개기·넓히기·따지기·다듬기를 하나씩 익히며 AI를 처음부터 제대로 쓰는 법을 배워요.
배운 생각 틀을 섞어서 써요. 더 잘게 쪼개고, 기준으로 고르고, 교차로 검증하며 생각을 깊게 만듭니다.
AI를 언제·어떻게 쓸지 스스로 판단해요. 내 생각을 들여다보며 진짜 문제를 찾아 해결로 이어갑니다.
표지·목차부터 활동·워크시트까지, 책이 어떻게 구성됐는지 한눈에 보세요. 24개 활동 + 캡스톤 + 부모 가이드가 한 권에 담겨 있어요.
실제 페이지 모습은 무료 체험 PDF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어요.
1권부터 전권까지 — 원하는 만큼 시작할 수 있어요.

설명만으론 부족하죠. 1주차 첫 번째 활동을 직접 아이와 해보세요.
사보기 전에, 이 경험이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 먼저 느껴보시길 바랍니다.